대방건설이 선보이는 ‘의왕고천 대방 디에트르 센트럴’은 의왕 행정타운의 핵심 입지에 들어선 주거단지다. 총 492세대 규모로 조성되며 도심의 생활 편의성과 자연환경을 누릴 수 있는 아파트로 주목받고 있다.
글
구선영
사진
김명식
단지 개요
위치
경기도 의왕시 고천동 511 일원
대지면적
2만 9,475㎡
연면적
9만 4,784㎡
건폐율
18%
용적률
189%
규모
지하 3층~지상 20층, 7개동
세대수
492세대
세대면적
84㎡A · B · C
주차대수
985대(세대당 2대)
시행
대방이엔씨
시공
대방건설
의왕고천 디에트르 센트럴은 행정타운 중심부에 자리잡은 고품격 주거단지다. 4Bay 판상형 구조와 세대당 2대 주차 설계로 도심 속 여유로움을 실현했다.오봉산과 의왕시청에 바로 접해 있는 단지는 행정타운의 편리함과 자연의 쾌적함을 동시에 누릴 수 있는 환경을 자랑한다.
의왕시청과 초등학교를 끼고 있는 단지 전경웅장하게 설계된 주출입구의 문주도시의 스카이라인을 완성하는 커튼월룩
오봉산으로 이어지는 단지 산책로데크형주차장 출입구 18% 건폐율로 쾌적한 단지 내부
교통 · 교육 · 생활 인프라 완비한 도심 속 명품 입지
올해 9월 입주를 시작한 의왕고천 대방 디에트르 센트럴(492세대)이 행정복합타운 중심 입지와 풍부한 인프라로 주목받고 있다.
경수대로, 과천봉담도시고속화도로가 인접해 사당·양재 등 서울 강남권까지 20분대 진입이 가능하며, 인덕원~동탄 복선전철(공사 중), GTX-C 노선(예정), 월곶~판교선(예정) 등 수도권 핵심 철도망이 교차하는 교통 요지에 자리한다. 의왕시청역(가칭)이 개통되면 대중교통 접근성까지 좋아진다.
단지 근처에는 의왕시청·보건소·경찰서·중앙도서관·청소년수련관 등 공공기관이 집약되어 있으며, 2025년 완공 예정인 의왕문화예술회관를 비롯해 롯데아울렛·이마트 등 생활인프라도 잘 갖춰져 있다. 특히 2026년 개교를 앞둔 초등학교와 인접한 ‘초품아’ 단지이기도 하다.
오봉산 자락에 위치한 단지는 녹지율이 높고, 산책로와 소공원을 품은 자연친화형 설계가 특징이다. 세대당 2대의 주차공간과 고급스러운 커튼월룩 입면 디자인 등을 도입해 고천 행정타운 내에서도 차별화된 존재감을 드러내고 있다. 자연과 도시가 공존하는 프리미엄 주거공간으로서의 가치가 단지 곳곳에서 느껴진다.
티 하우스석재 바닥재로 멋을 낸 조경
잔디구장과 놀이터야외 피트니스 기구숲속 놀이터
어린이놀이터와 쉼터경로당 앞 가든테마형 놀이터
단지내 국공립어린이집주거동 출입구 특화
스마트 기술과 커뮤니티로 완성한 미래형 생활공간
지상에 차량이 없는 공원형 단지로 설계해 보행 안전과 쾌적함을 확보한 것도 장점이다. 단지 안에는 중앙광장, 어린이놀이터, 물놀이형 분수, 산책로 등이 조화롭게 배치되어 입주민의 여가와 휴식을 지원한다. 입주민 전용 커뮤니티시설도 대규모로 조성되어 있다. 골프 전용 존, 피트니스센터, GX룸, 샤워실, 북카페, 키즈룸, 작은도서관, 스터디룸, 독서실 등 다양한 공간을 구성해 생활의 품격을 한층 높였다. 단지 내 국공립어린이집도 들어선다.
전 세대에는 스마트홈 시스템이 도입되어 음성인식 AI, 조명·난방 원격제어, 대기전력 차단장치, 무인택배, 차량번호 인식 주차 시스템 등을 제공한다. 또한, 전열교환 환기시스템과 발코니 확장형 창호를 적용해 에너지 효율과 실내 공기질을 동시에 개선했다.
‘디에트르’는 대방건설을 대표하는 하이엔드 아파트 브랜드로, 기술력·입지·디자인의 삼박자를 통해 ‘가치 중심의 라이프스타일’을 구현해왔다. 이번 단지는 그 철학을 담은 대표작으로 평가된다.
커뮤니티센터골프 전용 존
다채로운 실내 골프연습장
주거동 우편함주거동 로비독서실
커뮤니티센터 로비키즈카페
주민카페주차장 동출입구주차장 램프무인택배시스템
회사소개
‘디에트르’ 브랜드로 고품격 주거문화 선도
대방건설
대방건설(회장 구교운 · 대표이사 구찬우)은 1991년 창립 이후 주택, 토목, 플랜트 등 전 분야에서 두각을 나타내며 국내 대표 종합건설사로 성장했다.
‘디에트르’는 대방건설의 프리미엄 주거 브랜드로, 첨단기술과 디자인, 친환경 설계의 결합을 특징으로 한다. 최근에는 김포, 인천, 평택, 세종 등 수도권 주요 지역에서 대규모 브랜드 타운을 조성하며 전국구 건설사로 입지를 굳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