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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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회

2025 주택건설의 날 개최

주택건설인 48명 정부포상(훈 · 포장 · 표창) 등 수상

주택건설인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축하하는 ‘2025 주택건설의 날’ 행사가 개최됐다.
김이탁 국토교통부 제1차관을 비롯한 정 · 관계 인사 등 내외귀빈과 전국 300여명의 주택건설인들이 참석한 가운데 48명에게 정부포상과 국토교통부장관표창 등이 수여됐다.
협회와 한국주택협회, 주택도시보증공사가 공동주최하고 국토교통부가 후원하는 ‘2025 주택건설의 날’ 행사가 12월 11일(목) 오후 3시, 서울 강남구 논현동 소재 건설회관 2층 CG아트홀에서 개최됐다.

김우영
김이탁 국토교통부차관과 기념촬영을 하는 정부포상 수상자들
2025 주택건설의 날에 참석한 수상자와 내외귀빈들

2년마다 열리는 주택건설의 날은 국민주거수준 향상과 주택산업 발전을 위해 진력하고 있는 전국의 8,000여 주택건설인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축하하기 위한 자리다.
2025 주택건설의 날 행사에는 김이탁 국토교통부 제1차관, 복기왕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간사, 기획재정위원회 소속 안도걸 더불어민주당 의원 등 정 · 관계 인사를 비롯한 내외 귀빈과 전국 각지에서 참석한 300여 명의 주택건설인들이 함께했다.행사에서는 기념 영상물 상영, 정부포상 수여, 축하공연 등이 진행됐으며, 주택산업발전에 기여한 공로가 큰 주택건설인과 주택건설단체 관계자 등 48명에게 정부포상과 국토교통부장관 표창이 수여됐다.

축사에 나선 김이탁 국토부 제1차관은 “주택시장이 리먼브라더스 사태 이후 가장 힘든 때”라며, “물가와 공사비 상승, 인구구조 변화까지 주택건설산업이 짊어진 부담이 적지 않은 것을 알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김 차관은 “그럼에도 주택건설산업은 어려움이 닥칠 때마다 스스로 길을 열 힘이 있다고 믿는다”며, “국토교통부와 정부는 그 저력이 시장에서 발휘될 수 있도록 현장의 불편을 바로 듣고 제대로 풀 수 있는 과정에 지체없이 대응하겠다”고 밝혔다.

축사에 나선 김이탁 국토교통부차관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간사 복기왕 의원의 축사
국회 기획재정위원회 소속 안도걸 의원의 축사

2025 주택건설의 날 정부포상 및 장관표창 대상자

  • 금탑산업훈장
    • 최병호 삼구건설(주) 대표이사
  • 은탑산업훈장
    • 이권수 고운건설(주) 회장
  • 산업포장
    • 노기원 (주)태왕이앤씨 대표이사
    • 강영욱 교보자산신탁(주) 대표이사
    • 윤태용 (주)금오종합건설 대표이사
  • 대통령표창
    • 최동욱 (주)한라공영 대표이사
    • 문종석 대신건설(주) 대표이사
    • 김현주 하나종합건설(주) 대표이사
  • 국무총리표창
    • 이동태 (주)조은집 대표이사
    • 이진수 보람종합건설(주) 대표이사
    • 황인희 다온개발(주) 대표이사
    • 이승희 (주)아이홉 대표이사
  • 장관표창
    • 최성영 (주)창대디앤씨 대표이사
    • 김용각 은린개발(주) 대표이사
    • 이필주 (주)세종타운 대표이사
    • 우대성 (주)혜안디엔씨 대표이사
    • 김상오 센트럴운암(주) 대표이사
    • 정웅기 명성종합건설(주) 대표이사
    • 김웅 (주)파인즈 대표이사
    • 이한철 (주)창성종합건설 대표이사
    • 차동호 태호종합건설(주) 대표이사
    • 송영진 (주)청솔건설 대표이사

2025 주택건설의 날 수상자 인터뷰

  • 금탑산업훈장
    최병호 삼구건설(주) 대표이사
    “집을 짓는 일은 사람의 삶과 지역의 미래를 함께 세우는 일,
    국민에게 사랑받는 기업으로 더욱 정진하겠습니다.”

    “주택 건설인에게 있어 최고의 영예인 금탑산업훈장을 수여해 주신 데 대해 깊이 감사드립니다. 이 영광은 개인에게 주어진 상이 아니라, 지난 시간 국민의 주거 안정을 위해 묵묵히 땀 흘려온 삼구건설 임직원 모두의 노력을 인정해 주신 결과라 생각합니다. 단순히 집을 짓는 것을 넘어,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 국민에게 사랑받는 기업이 되도록 더욱 정진하겠습니다.”
    2025년 주택건설의 날을 맞아 금탑산업훈장을 수상한 최병호 삼구건설(주) 대표이사는 한국 주택건설 산업의 현장을 가장 오래, 가장 성실하게 지켜온 경영인으로 평가받는다. 그는 1981년 건설업에 입문한 이후, 1991년 삼구건설(주) 대표이사로 취임해 40여 년간 주택건설과 지역개발 사업에 매진하며 지역사회 발전과 국가 경제 성장에 크게 기여해 왔다.
    최 대표이사의 경영 철학의 중심에는 ‘주거복지 향상’과 ‘지역 경제 활성화’라는 사회적 가치가 자리하고 있다. 그는 기업의 성과를 단순한 경제적 지표에만 두지 않고, 주택을 통해 지역의 삶의 질을 어떻게 끌어올릴 것인가를 끊임없이 고민해 왔다. 이러한 철학은 삼구건설의 대표 브랜드 ‘트리니엔(Trinien)’을 통해 구체화됐다.삼구건설은 ‘트리니엔’을 중심으로 약 1만여 세대 이상의 양질의 주택을 지속적으로 공급하며 포항 지역의 주거 수준을 한 단계 끌어올리는 데 중추적인 역할을 해왔다. 특히 주택 설계 단계부터 첨단 스마트홈 시스템과 친환경 자재를 적극 도입하고, 리조트형 테마 조경과 특화 커뮤니티 공간을 조성해 주택의 품질과 주거 가치를 동시에 높였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또한 최 대표이사는 건설업을 통한 사회적 책임 실천에도 꾸준히 앞장서 왔다. 2005년부터 현재까지 20년간 국가유공자 노후주택 개선 사업에 매년 참여하며 보훈 문화 확산에 기여했으며, 2010년부터 ‘사랑의 쌀 나눔’ 행사에 동참하고, 2011년부터는 ‘행복 나눔 집 고쳐주기’ 사업을 추진하는 등 지역 소외계층의 주거 환경 개선과 복지 사각지대 해소에 힘써왔다.
    그는 “집을 짓는 일은 단순한 건설 행위가 아니라, 국민의 삶을 책임지는 일”이라며 “대한주택건설협회의 일원으로서 국민 주거복지 향상이라는 사명을 결코 잊지 않겠다”고 강조한다. 이어 “후손들에게 물려줄 미래지향적이고 친환경적인 선진 주거 문화를 선도하며 사회적 책임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 은탑산업훈장
    이권수 고운건설(주) 회장
    “윤리와 신뢰는 기업의 선택이 아니라 지켜야 할 책임,
    국민 주거 안정에 묵묵히 기여해 나가겠습니다”

    “다변하는 시대의 흐름 속에서도 나눔과 윤리를 기업 경영의 근간으로 삼아온 소신을 인정받아 은탑산업훈장을 수상하게 되어 큰 영광으로 생각합니다. 이 훈장은 개인의 성과라기보다, 국민의 주거 안정과 주거 수준 향상을 목표로 함께 걸어온 모든 임직원의 헌신이 만든 결실입니다. 앞으로도 대한민국 건설산업의 신뢰 회복과 국민 주거 안정에 묵묵히 기여해 나가겠습니다.”
    은탑산업훈장을 수상한 고운건설(주) 이권수 회장은 36년간 주택산업 한길을 걸어온 현장형 경영인이다. 그는 창의(기술연구), 진실(고객신뢰), 열정(고객보호)을 핵심 가치로 삼아, 기업의 성장과 사회적 책임을 동시에 실천해 왔다.
    이 회장은 임대주택 공급 확대와 ‘하우스리페어 서비스’ 도입 등 실질적인 주거 복지 정책을현장에서 구현하며, 중산층과 서민의 주거 안정과 편의성 향상에 기여해 왔다. 이러한 노력의 결과, 고운건설은 2011년 우수 건설업자로 지정되었으며, 총 5,850세대의 주택을 공급했다. 아울러 연구개발 전담부서 운영, 윤리위원회 설립, 내부자 고발 제도 도입 등 선제적인 윤리경영 시스템을 구축해 2017년 ‘건설업 윤리경영 대상’을 수상한 바 있다.

  • 산업포장
    노기원 (주)태왕이앤씨 대표이사
    “위기를 견뎌온 시간들이 단단한 태왕을 만들어…
    사람 중심의 주거 가치 실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주택건설의 날에 산업포장을 수상하게 되어 매우 뜻깊고 감사한 마음입니다. 최근 건설경기 침체로 모두가 어려운 시기를 지나고 있지만, 서로를 지지하며 버텨온 시간 속에서 오히려 더 단단해질 수 있었다고 생각합니다. 이번 수상은 임직원과 협력업체 모두의 헌신과 협력의 결과이며, 앞으로도 사람 중심의 주거 가치를 실현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노기원 (주)태왕이앤씨 대표이사는 위기 속에서 기업을 정상화하며 성장을 이끈 실천형 건설경영인이다. 그는 2010년 법정관리 상태였던 태왕이앤씨를 인수한 이후, 전 직원 고용을 승계하고 투명 · 윤리경영 체계를 도입하며 기업의 체질 개선에 나섰다.
    노 대표이사 취임 이후 태왕이앤씨는 국토교통부 시공능력평가 순위를 100위권 밖에서 2024년 60위권까지 끌어올리며 괄목할 만한 성장을 이뤘다. 고용친화 대표기업(2017~) 및 신용우수기업으로 인정받은 것도 이 같은 경영 성과의 결과다.
    대구 지역 최초로 프리미엄 아파트 개념을 도입해 ‘태왕아너스’ 브랜드를 선보였고, 고급 설계와 친환경 자재, 스마트 시스템을 적용한 주거공간을 전국 300여 개 단지, 7만 세대 이상 공급하며 주거 환경 수준 향상에 기여해 왔다.
    2022년에는 지속가능경영보고서를 발간하며 ESG 경영을 공식화하고, 안전경영위원회 운영과 대표이사의 현장 순찰을 통해 중대재해 사망사고 0건을 기록하는 등 현장 중심의 안전문화 정착에도 힘써왔다.

  • 산업포장
    강영욱 교보자산신탁(주) 대표이사
    “부동산 불황 속에서도 ‘신뢰’를 최우선 가치로 삼아…
    서민 주거 안정과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하겠습니다”

    “어려운 시장 환경 속에서도 묵묵히 내 집 마련을 꿈꾸는 서민들과 현장의 땀방울을 위해 노력해온 점을 인정받아 기쁩니다. 앞으로도 투명한 경영과 사회적 책임을 통해 국민에게 신뢰받는 신탁사가 되도록 정진하겠습니다.”
    산업포장을 수상한 강영욱 교보자산신탁(주) 대표이사는 1995년부터 30여 년간 금융 및 주택건설 분야 등에서 종사해 온 전문가로, 최근 3년간 1만 6,000여 세대의 주택을 공급하며 서민 주거안정에 기여해 왔다. 특히 공급 물량의 상당 부분을 비수도권 지역에 배정해 지역 균형 발전과 지방 주택 시장 활성화를 이끈 공로를 인정받았다.
    강 대표이사는 영세 하도급 업체를 보호하기 위해 공사 대금의 80% 이상을 직접 지급하는 직불 처리를 단행해 중소 협력사와의 동반성장과 건설 현장의 안정을 이끌어냈다. 또한 낙후지역 주거환경을 개선하는 정비사업을 적극적으로 추진하고, 임대주택 공급 확대를 통해 서민과 주거 취약계층의 주거 안정을 도모하는데 앞장서고 있다.
    교보자산신탁은 업계 최초로 ‘가족친화기업’ 인증을 획득하고, 2025년 2월 ‘K-브랜드지수’ 신탁사 부문 3위에 오르는 등 대내외적으로 우수한 평가를 받고 있다. 강 대표이사는 “체계적인 리스크 관리와 투명한 경영을 바탕으로 국민 주거 향상에 이바지하겠다”고 밝혔다.

  • 산업포장
    윤태용 (주)금오종합건설 대표이사
    “기본과 원칙을 지키며 산업 발전과 국가 경쟁력 제고에
    기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이번 수상은 금오종합건설 전 임직원이 각자의 자리에서 맡은 바 책임을 다해온 결과로, 저 또한 더욱 무거운 사명감을 느끼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기업의 기본과 원칙을 지키며 산업 발전과 국가 경쟁력 제고에 기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산업포장을 수상한 윤태용 (주)금오종합건설 대표이사는 2001년 회사를 창립한 이후 23년간 부산 지역을 중심으로 실수요 위주의 중소형 주택 건립과 공급에 매진해 온 향토 기업인이다. 그동안 총 1,498세대의 주택을 공급하며 지역 주거환경 안정에 기여해 왔으며, 특히 자체 브랜드 ‘에코팰리스’를 노후 주택 밀집 지역과 침체된 재래시장 인근에 집중 공급해 열악한 주거환경 개선과 상권 활성화에 힘써왔다.
    단순한 경제적 이익 추구를 넘어 부산 서구를 중심으로 충무동 일대 등 지역에 꼭 필요한 주택을 성공적으로 공급하며 지역 개발과 발전에 기여한 점도 높은 평가를 받으며 2018년에는 부산광역시 우수기업으로 선정됐다.
    고용 측면에서도 윤 대표이사는 비정규직 없이 전 직원을 정규직으로 채용하고, 중장년 근로자를 지속적으로 고용하는 등 안정적인 일자리 제공에 힘써왔다.

중앙회

제36차 정기총회 개최

김성은 덕진종합건설(주) 대표이사 제14대 중앙회장에 선출

제14대 중앙회장으로 선출된 김성은 덕진종합건설(주) 대표이사(사진 왼쪽)와 김영곤 선거관리위원장(사진 오른쪽)
당선소감을 말하는 김성은 회장
제13대 중앙회 비상근감사로 선출된 조학봉 플리트비체(주) 대표이사(사진 오른쪽), 도기봉 (주)보광종합건설 대표이사(사진 왼쪽)

김성은 신임회장은 “장기간 지속되고 있는 실물경제 침체로 인해 주택시장이 위축됨에 따라 중견 · 중소주택건설업체들의 사업여건이갈수록 악화되고 있는 어려운 시기에 중책을 맡게 되어 막중한 책임감이 앞선다”며, “그동안 협회 임원을 했던 경험을 토대로 회원업체들이 지금의 위기상황을 슬기롭게 극복해, 국민주거수준 향상과 주택산업 발전에 이바지할 수 있도록 혼신의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당선소감을 밝혔다.
또한 총회에는 제13대 중앙회 비상근감사 선거가 진행됐다. 감사 후보로 조학봉 플리트비체(주) 대표이사, 장용성 (주)솔렉스플랜닝 대표이사, 도기봉 ㈜보광종합건설 대표이사가 나왔으며, 조학봉 · 도기봉 대표이사가 협회 제13대 중앙회 비상근감사로 선출됐다.
한편 2025년 한해 동안 회원관리 실적과 업무처리 실태가 우수한 시 · 도회에게 주어지는 최우수시도회표창은 광주전남도회가 수상했다. 또한 1년동안 활발히 활동을 펼친 실무지원단에게도 표창장 수여가 이뤄졌다.

총회 참석자 기념촬영 장면
최우수시도회로 선정된 광주전남도회
중앙회

‘건설 · 주택시장 활력 제고 방안 토론회’ 공동개최

건설 · 주택시장 어려움 속 지속가능한 성장전략 논의

협회와 한국건설경영협회는 12월 3일 서울 논현동 건설회관 2층 중회의실에서 국민경제의 회복과 성장을 위한 ‘건설 · 주택시장 활력 제고 방안 토론회’를 공동개최했다. 이번 토론회는 건설 · 주택업계가 직면한 어려움을 진단하고, 민간주택시장 활성화, 공사비 적정화, 각종 중복규제 개선 등을 위한 대안을 제시하기 위해 마련됐다.
토론회에서는 △민간주택시장 활성화 방안(주택산업연구원 김덕례 주택정책연구실장) 부터 △기술형공사유찰방지와 적정공사비 풍토조성(한국건설기술연구원 신은영 위원), △건설기업의 중복규제와 과잉처벌 개선방안(한국건설산업연구원 전영준 미래산업정책연구실장)까지 총 3개의 주제발표가 진행됐다.이어지는 종합토론에는 김명수 가톨릭대 교수가 좌장을 맡고, 국토교통부 건설정책과 · 현대경제연구원 · 법무법인 율촌 · 현대건설 · 금성백조주택 등 각 분야 전문가들이 패널로 참여해 건설 · 주택산업의 지속가능한 성장전략을 논의했다.

시도회

서울시회, 희망온돌 따뜻한 겨울나기 성금 전달

서울시회(회장 김영곤, 사진 왼쪽)가 연말을 맞아 서울 노원구의 어려운 이웃을 위한 나눔 활동에 동참하기 위해 12월 9일 노원구청장실을 방문해 ‘2026년 희망온돌 따뜻한 겨울나기’ 성금모금에 1,000만원을 전달했다. 전달식에는 김영곤 회장과 오승록 노원구청장이 참석했다. ‘희망온돌 따뜻한 겨울나기’ 사업은 서울 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서울시가 공동으로 추진하는 모금사업으로, 기부된 성금은 노원구 내 저소득층, 홀몸 어르신, 장애인가구 등 취약계층의 생계비, 의료비, 난방비 지원 등 긴급 복지 지원에 사용된다.

시도회

울산경남도회, 2025 사랑의 연탄나눔 봉사활동 전개

울산경남도회(회장 김찬수, 사진 왼쪽 세번째)는 12월 3일 울산 울주군 두서면 일대에서 독거노인 등 어려운 이웃을 위해 연탄나눔 봉사활동을 전개하고 (사)따뜻한 한반도 사랑의 연탄나눔 운동본부에 연탄 2,000장을 전달했다. 김찬수 회장은 지원 가정을 방문해 직접 연탄을 전달하며 온기를 전했다. 김 회장은 “겨울나기가 어려운 시기에 소외된 이웃들의 몸과 마음을 조금이나마 녹여드릴 수 있기를 바란다”며 “이번 봉사를 계기로 더 많은 손길이 지역 곳곳으로 이어지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시도회

경기도회, 2025 사랑의 연탄나눔 성금 전달식

경기도회(회장 지재기)는 12월 10일 지역사회 에너지 소외계층에게 따뜻한 온정을 전하고 나눔의 가치를 실천하기 위해 (사)따뜻한 한반도 사랑의 연탄나눔운동본부에 성금 500만원을 기부했다. 전달된 성금은 연탄 약 5,300장 상당으로, 지역 내 취약계층 가정에 연탄으로 지원된다. 지재기 회장은 “지역사회와 따뜻한 공동체를 만들어가는 것이 우리의 소명이며, 앞으로도 나눔활동을 지속 실천하겠다”며 “기부로 에너지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이웃들에게 따뜻한 겨울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시도회

경북도회, 2025 사랑의 연탄나눔 봉사활동 개최

경북도회(회장 장시철, 사진 오른쪽 세번째)는 11월 27일 포항시 남구 오천읍을 방문해 지역 내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연탄 1,700장을 전달했다. 전달식에서는 오천읍 행정복지센터로부터 기부증서가 전달됐으며, 후원된 연탄은 오천읍 내 취약계층 6가구에 따뜻한 겨울나기를 위해 지원될 예정이다. 장시철 회장은 “이번 나눔이 소외된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따스한 힘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숨을 쉬며 이웃들의 어려움에 귀 기울이는 데 더욱 힘쓰겠다”고 말했다.

시도회

제주도회, 김장김치 후원금 전달

제주도회(회장 고성기, 사진 왼쪽 세 번째)는 12월 17일 대한적십자사 제주도지사(회장 정태근)를 찾아 사랑의 김장김치 나눔 후원금 300만 원을 전달했다. 적십자사는 후원금을 바탕으로 봉사원들이 직접 김장 김치를 준비해 희망풍차 결연 가구에 전달하며 지역사회 온정을 실천한다. 고성기 회장은 “추운 겨울을 맞아 김장김치 나눔으로 이웃 사랑을 실천하는 적십자사의 노고에 동참하고자 했다”며 “앞으로도 제주도민과 함께하는 다양한 사회공헌 사업을 통해 더 나은 지역 공동체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전했다.

시도회

서울시회, 연탄나눔봉사활동 실시

서울시회는 12월 3일 서울 서초구 전원마을 인근에서 ‘사랑의 연탄나눔 봉사활동’을 실시하며 온기를 전했다. 이날 난방 취약계층의 겨울나기를 돕기 위해 1,000만원의 기부금을 전달하고, 약 1,000여 장의 연탄을 직접 배달하는 봉사활동을 펼쳤다. 서울시회 관계자들을 비롯해 전성수 서초구청장과 홍경선 서울시회 명예회장(사진 오른쪽) 등이 함께 참여해 서초구 전원마을 인근의 독거노인 및 저소득층 가정에 직접 연탄을 전달하며 이웃사랑을 실천했다.

시도회

서울시회, 서울시 긴급·위기가정지원사업 기부금 전달

서울시회(회장 김영곤, 사진 오른쪽)는 12월 11일 서울광역푸드뱅크센터에서 지역 내 긴급 위기·가정을 돕기 위한 1,000만원의 기부금을 서울특별시사회복지협의회에 기탁했다. 전달식에는 서울시회에서 김영곤 회장, 김학선 부회장, 이동호 부회장, 이철수 감사 등 임원진이 참석했으며, 협의회에서는 김현훈 회장, 김준혁 사회공헌센터장이 참석했다. 특히 서울시회는 이 사업의 취지에 깊이 공감하며 2018년부터 8년째 긴급위기가정 지원사업을 지속적으로 후원해오고 있어 그 의미가 더욱 크다.

시도회

서울시회, 서울시장상 수상

서울시회(회장 김영곤, 사진 오른쪽 네번째)는 12월 2일 서울시청 본관에서 서울시가 개최한 ‘2025년 주거안심동행 민관협력사업 성과공유회’에서 주거 취약계층의 주거 안정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서울시장상을 수상했다. 행사에는 김영곤 회장과 사업에 참여한 회원사 대표자 10명이 함께 수상의 기쁨을 함께 나눴다. 서울시회 회원사들은 재능기부와 물품 · 자금 지원을 통해 집수리사업에 앞장서며, 열악한 주거여건의 이웃들에게 안전하고 쾌적한 보금자리를 마련하는 데 핵심적인 기여를 했다.

시도회

서울시회, 서울시사회복지협의회장 수상

서울시회(회장 김영곤, 사진 오른쪽)가 12월 9일 서울 중구 프레지던트호텔에서 열린 ‘2025 서울지속가능나눔대전’에서 서울시사회복지협의회장상을 수상했다. 이번 행사는 에너지 복지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나눔문화 확산에 기여한 유공자를 발굴해 표창하는 자리다. 서울시회는 노후주택 수리, 고효율 에너지설비 교체 지원 등 주거복지 향상을 위한 사회공헌활동을 전개해 왔다. 특히 기부를 넘어 전문가들의 역량을 활용해 취약계층의 주거안정에 기여했다는 점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시도회

경기도회, 부천시·의정부시·의왕시
주거취약계층 집수리지원사업 완료기념식 개최

경기도회(회장 지재기)는 11월 28일 부천시, 12월 8일 의정부시, 12월 16일 의왕시에서 주거취약계층 집수리사업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하고 완료기념식을 개최했다. 이번 사업으로 부천시 5가구, 의정부시 5가구, 의왕시 6가구의 도배 · 장판 교체와 노후 싱크대 교체 등의 주거환경 개선공사가 실시됐다. 수혜 가구들은 “오랜 기간 참아왔던 주거 불편이 완전히 해소돼 일상이 한결 쾌적해졌다”며 경기도회에 깊은 감사를 전했다.
지재기 회장은 완료기념식에서 “회원사의 적극적인 참여와 헌신 덕분에 집수리 지원사업을 무사히 마칠 수 있었다”며 깊은 감사를 표했다. 또한 “경기도회는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쳐 더 많은 시민들이 쾌적한 주거환경에서 행복한 삶을 누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시도회

경기도회, 지역건설산업 활성화 정기회의 참석

경기도회(회장 지재기)는 12월 15일 경기도 북부청사 상임위 회의실에서 개최된 ‘지역건설산업 활성화 추진위원회 정기회의’에 참석해 지역 건설산업의 현안 해결을 위한 논의에 힘을 보탰다. 이날 회의에는 김대산 경기도 행정2부지사를 비롯해 지재기 경기도회장, 그리고 건설 관련 유관기관 · 단체장들이 한자리에 모였다. 경기도회는 △경기도 광역교통시설 부담금 부과율 조정 신설, △GH 매입임대주택 사업 활성화, △지역건설산업 활성화를 위한 상생 업무협약 추진 등의 건의사항을 전달했다.

중앙회

토양환경보전법 제도 개선 국회 토론회 참석

협회는 12월 4일 국회의원회관 제3세미나실에서 열린 토양환경보전법 제도 개선 국회 토론회에 참석했다.
이날 토론회는 박찬대 의원, 이용우 의원실 주최로 개최됐으며, 금한승 기후에너지환경부 제1차관을 비롯해 학계 · 법조계 · 산업계 · 환경단체 등 각계 전문가 약 50여명이 참석했다. 박종원 부경대 교수와 우상원 한국환경공단 전문위원의 발제에 이어 남경필 서울대 교수 주재로 지정토론과 종합토론이 이어졌다.
토론자로 참석한 김형범 정책관리본부장은 실제 오염을 발생시킨 행위책임자와 오염된 부지를 단순 소유한 상태책임자가 동일하게 처벌조항이 적용되는 것은 불합리 하다고 주장했다.

‘감사원 사전컨설팅 제도와 그 미래’ 출간

2019년부터 본격 시행된 감사원 사전컨설팅 제도를 이해하고 실무현장에서 어떻게 활용할 수 있는지 안내하는 도서 ‘감사원 사전컨설팅 제도와 미래’가 출판됐다. 감사원에서 다년간 근무한 경험을 가진 필자를 중심으로, 행정 · 법률 실무에 정통한 전문가들이 공동 집필한 실무 안내서 성격의 책이다.
감사원 사전컨설팅 제도는 규정이 불명확하거나 새로운 기술 · 산업 환경의 등장으로 인해 담당 공무원이 독자적으로 의사결정을 내리기 어려운 경우, 감사원이 사전에 쟁점을 검토해 합리적인 법령 해석과 처리 방향을 제시하는 제도다.
책을 통해 감사원이 어떤 기준과 논리로 300여가지 개별사안들을 판단했는지 파악할 수 있으며, 공무원과 공공사업에 참여하는 기업이 실제 업무에서 참고할 수 있는 실질적인 가이드를 얻을 수 있다.
이 책은 신일수 대전지방법원 부장판사와 이동원 법무법인 한별 대표변호사가 공동집필하고, 고시계사가 출판했다. 이동원 저자는 감사원 부감사관을 역임했으며 국토교통부부동산 PF조정위원회 실무위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협회 협회 1∼3월 분양대행자 법정교육 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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