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년마다 열리는 주택건설의 날은 국민주거수준 향상과 주택산업 발전을 위해 진력하고 있는 전국의 8,000여 주택건설인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축하하기 위한 자리다.
2025 주택건설의 날 행사에는 김이탁 국토교통부 제1차관, 복기왕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간사, 기획재정위원회 소속 안도걸 더불어민주당 의원 등 정 · 관계 인사를 비롯한 내외 귀빈과 전국 각지에서 참석한 300여 명의 주택건설인들이 함께했다.행사에서는 기념 영상물 상영, 정부포상 수여, 축하공연 등이 진행됐으며, 주택산업발전에 기여한 공로가 큰 주택건설인과 주택건설단체 관계자 등 48명에게 정부포상과 국토교통부장관 표창이 수여됐다.
축사에 나선 김이탁 국토부 제1차관은 “주택시장이 리먼브라더스 사태 이후 가장 힘든 때”라며, “물가와 공사비 상승, 인구구조 변화까지 주택건설산업이 짊어진 부담이 적지 않은 것을 알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김 차관은 “그럼에도 주택건설산업은 어려움이 닥칠 때마다 스스로 길을 열 힘이 있다고 믿는다”며, “국토교통부와 정부는 그 저력이 시장에서 발휘될 수 있도록 현장의 불편을 바로 듣고 제대로 풀 수 있는 과정에 지체없이 대응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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